1116 마사지

1116 마사지
날씨가 화창한 아침 1박2일 놀러갈 생각입니다. 해루질 할 생각에 물때 보고 미리펜션까지 예약 잡아놓았습니다.
여자친구와 내친구들 쌍쌍이 놀러가지로 하였습니다 세커플입니다. 내친구들이 여자친구야 하고 데리고 오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별로가고싶지 않습니다. 몇번 간적 있었는데 갈때마다 꼭 싸움하는 커플이 있어
기분이 엉망이 되어서 오곤 하였습니다. 제발 이번여행은 무탈하길 바랍니다. 싸움방지위해 각자 차량을 이용

하기로 하였습니다. 싸움에 발달은 딱 하나 이것입니다. 누구누구는 이렇게 해주는데 자기는 뭐하는거야
왜 자기만 그래 친구들끼리 비교하면서 싸움이 일어납니다. 같이 놀러 갈때는 내가아닌거 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그걸 조금이해해주는 여자친구지만 그래도 애해가 안된다고 말합니다. 저때문에 싸움이 일어나면 친구 얼굴보기도
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날 믿고 같이 따라가는 여자친구 나몰라라 하기도 싫습니다. 참 힘든하루가 예상됩니다.

가자마자 간단하게 라면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해루질 나갈 준비하고 이것저것하니 어둑한저녁입니다.
고기구울 장작 가져와 불피우고 술마시며 제발 싸움없이 지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제 바램이 무색하게 제일 많이
싸우던 친구커플 언성이 높아 지더니 욕설까지 왔다갔다 하다 절대 하지말하야 하는 손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럴꺼 예상했습니다. 울고있는 친구여자친 데리고 다른 커플이 먼저 집으로 이동하였구 1박2일은 또다시무산되었습니다

짐챙겨 다시는 오지 않겠다는 어자친구 달래 집에 데려다주고 싸운친구에게 전화걸어 술한잔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묻지 않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만남 이어갈수가 없다고 하네요 화가나서 울음까지 보이는 친구에게 뭐라고해야
할지 앞이 깜깜 하였습니다. 만남이 있음 이별도 있는법 만나 결혼해도 이혼하는 세상이니 다른여자 찾아봐라 할수도없고
그여자가 그여자이니 다시 잡아라 할수도 없고 그냥 답답해 하며 술마시는 친구 다독이는게 전부였습니다. 연애하는게

1116 마사지

왜이리 힘든지 나에게 맞는 연인 찾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연인은 맞쳐가는것인지 답이 없습니다. 저도 답답하고
친구도 답답하니 좋은곳 데려가야 겠습니다. 이럴때 한번씩 일탈이란걸 하는거지요 출장마사지부르기로 합니다.
친구데리고 제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방두개 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모텔도 있지만 왠지 색다른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검색후 전화걸보니 스타일에 맞춤으로 출장마사지 매니저 보내주신다고하네요. 릴랙스가 필요한 저와친구는 아로마 출장마사지와

스웨디시 출장마사지 중 고민끝에 스웨디시 출장마사지 로결정하고 출장안마 불렀습니다. 생각해보니 스릴있습니다. 친구와 한지붕
다른공간에서 출장마사지 라 참 짜릿합니다. 스웨디시마사지는 손끝을 이용하여 온몸을 자극하는 출장마사지 입니다. 받아본적있는 저는
얼마나 짜릿한지 알고 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초인종이 울리고 제가 본 두여성은 천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각자방으로
들어가 출장마사지 받으며 남자만 알수있는 이야기하면서 출장마사지 이런거지 하고 마사지받았습니다. 향기로운 냄새가

더욱더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말로 못하는 이심정 친구도 출장마사지 받고 나오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걸 느껴
습니다. 출장마사지로 인해 화난마음이 풀어질수 있다면 매일매일 받고 싶습니다. 친구가 출장안마 받게 도와준거 고맙다고
하네요 한결 마음이 가벼워 졌다고 출장안마 최고입니다.

출장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