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은 무조건 출장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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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두번쉬는 일을 합니다. 더 쉴수 있지만 사장님께서 내가 없으면 너무나도 힘들어 하셔서 사장님
생각해 안쉬고 일합니다. 내가 그만큼 사장님 생각하니 우리 사장님은 월급이든 뭐든 다 잘해주십니다.
호프집에서 주방을 보면서 홀도 같이 보는 여러가지 일을 한번에 합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하고
그냥 저냥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곤합니다. 가게 끝나면 문닫아 놓고 사장님과 소주한잔 하는시간이 너무

나도 좋습니다. 오늘은 한달에 두번쉬는 날 중 하루입니다. 딱히 할일이 없습니다. 서울에서 살다온터라
아는 사람도 없고 있어도 가게 손님들로 만난 사람들이다 보니 쉬는날 같이 놀자고 말하기도 그렇습니다.
집에서 뒹글뒹글 굴러댕기며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음악이나 듣고 있습니다. 가게문열시간이 다가오니
자꾸 시간만 보게 되네요 이게 무슨감정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족이 되어버린건지 참 알수없는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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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쯤 알바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실장님 어디세요 지금 가게 바쁜데 이러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뒤돌아보지 않고 가게로 달려갔고 사장님께서 날 보시더니 왜 왔냐고 쉬는날은 푹 쉬어야지 왜 나오냐고
저 걱정먼저 하시더군요 알바생을 꾸짖으시면서 왜 전화 하였냐고 뭐라하시더군요. 사장님이 뭐라하시던 말던
주방으로 들어가 안주 만들고 뒷 정리도 하면서 사장님과 이야기도 해가면서 시간이 어찌가는줄 모르고 일

하였습니다. 피곤하지만 그냥 집에서 뒹글뒹글 혼자 있는것 보다는 이렇게 다 같이 웃으면서 일하는것이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추 가게 끝날시간이 되어가고 손님도 빠져나가는 시간입니다. 뒷정리
하고 있는 사장니께서 오늘은 거하게 한잔 하자고 하셨고 저는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며 일하였습니다.
열심히 하면 알아봐 주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오갈데 없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에게 잘 알려주시고 잘

해준거에 감사힙니다. 뒷정리 하고 거하게 한잔하려고 하였으나 우리가게 끝나는 시간이나 뭐든 술집이 끝나는
시간이라 갈데가 없어 결론은 또 가게입니다. 배달음식을 거하게 시키고 알바생들도 같이 한잔하면서 서로 다독
이며 더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자고 파이팅 외치고 있었습니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알바생들은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사장님과 나만 남은 상태에서 사장님이 내 손을 잡으시더니 고맙다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고생하자고

지금도 잘해주시는데 기분이 좋아지신 사장님은 오늘 쉬는날 제대로 못 쉬었다고 출장안마 서비스 받자고 하였고
저도 너무 피곤하였던터라 속으로는 날아갈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충 내일 위해 가게 정리후 검색끝에 30분후에
도착가능하다는 이곳으로 결정후 모텔로 향하였습니다. 전화 한통으로 내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춤으로 출장마사지
종류도 결정 타이마사지와 아로마마사지 중 오늘은 부드러운 손길이 필요한 날이라 아로마마사지로 결정 사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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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 기다리고 있더니 똑똑 소리가 들리고 문열어보니 얼굴이 까무잡잡하고 통통한 이목구비가 뚜렷한 어리고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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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마사지 사장님도 너무좋았다고 하네요. 출장마사지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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