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마사지 잊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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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 계절 가을이왔습니다 내일은 회사 창립기념일 평일에 쉬는날입니다 얼마만에평일 휴일인지 생각만해도
날아갈듯 기분이좋습니다 평일 휴일에는 할일이 많지요 은행볼일도볼수 있고여러가지처리하지못한 일들을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전 친구들과 퇴근하고술약속을 잡았습니다 평일인데 내일은쉰다~라는생각이 자꾸들어 술 진탕 마셔보기로하였습니다.
1차로 대패삼겹살소주 2차로 시원원 맥주와 수제소세지 나만에 생각에잠겨 미리 예약도 해두었습니다.

퇴근하여1차장소로출발 백신 2차접종 완료자인 저와 친구들 마음껏놀수 있습니다~ 너무나배가고팠던 터라 불면에
가져다 놓기만 하면바로익어버리는대패삼겹살 친구들 대화는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허겁지겁 먹기바빴습니다 친구4명중 싱글이3명나
있습니다 오늘 대화 중점은 소개팅 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친구가 주선해주기로 했었습니다 그 중요한대화가들리지도
않고 먹는 데만 집중하였던것 같습니다.

더분에 저는 제일 마지막 순번이 되었습니다~ 대충마무리 하고 2차 장소로 이동하려하는데 여자친구 있는 친구가 지금 당장
소개팅하자면 친구2명 빠지게되었습니다 살짝 서운했지만 어쩔수없습니다~남아 있는 저와 친구는 하염없이 얼굴만 쳐다 보았습니다~
눈치만 보던 우리는 친구에 한마디에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 순번도 밀렸는데 …. 안마나 받을까? 그래 그거 좋은생각이야
하고 덥석 물었습니다 사실 하루종일 앉아 컴퓨터 만지는 일하는 저는 어깨와 손목이 움직일수 없을정도로 아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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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쉬는데 우리 각자 방잡고 출장마사지 부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코로나가 기승이라 살짝 걱정이 들긴했지만 매일 의자에
앉아 컴퓨터 바라보고있는 나 자신에게 선물주자라고 ~생각하고 각자 모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코로나 걱정이 들어 물어보았다니
출장마사지 하시는 분들은 한분도빠짐없이 2차백신 완료자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모텔에 누워 출장마시지 받을 생각에 또 한번 삼겹살 먹을때와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30분정도 지났을까 띵동~문이 열리고 너무나도
이쁜 분이 오셔서 깜짝놀랐습니다. 컴퓨터 작업때문에 어깨와 손목이 항상 아프던 나는 그날 그때 기분을 말로 글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확실한 출장안마 받았습니다.출장안마는 절대 선입금이 없어 그것을 유념 하면서 불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여기 출장마사지에 부른게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어디 현관에 붙어 있는 광고성 출장마사지에 불렀다면
사기를 당할 수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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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식으로 나가니 일터에 안나가도 된다고 하니 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몸매도 한 몸매 하셔서 힐끔 힐끔 보느라
혼났습니다. 저의 남성적 본능이 나오는거 같기도 해서 조금 민망도 했어요.

출장안마가 끝나고 깨끗하게 씻고 같이 출장마사지 받았던 친구와 편의점에서
맥주한잔 하기로하고 나갔습니다. 소개팅 순번이 뒤로 밀려난 저와친구는 부러울것이 없습니다 소개팅 안가길 잘했지 하고 서로 얼굴 쳐다보며웃었습니다 온몸이 풀리는 확실한 마사지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젊은아가씨 저는 마사지 처음받아지
인지 너무감사합니다 또한번 감사드려요 잊지못한 경험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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