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가자가자

출동 가자가자
날씨가 겨울인지 가을인지 추운날이 이어지지만 저는 가슴이 따뜻합니다. 사랑이란 그런것 같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그말은 정말 있습니다. 보고있음 이세상이 다 내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랑하지만
마음이 아픈 사랑을 합니다. 짝사랑 중입니다. 가질수 만질수 없는 그런사랑 친구들은 바보라고 손가락
질하지만 그냥 옆에서 묵묵히 바라만 보고있습니다. 용기내서 잘 살아보려 노력하는 그여자가

그냥 너무나도 좋습니다. 이혼하여 혼자 힘들게 돈벌며 아이랑 단둘이 사는 여자 그냥 그런 그여자
좋습니다. 도와주고 싶어도 자존심도 얼마나 센지 말도 못합니다. 그냥 친구인척 겉에 남아 주위만 뱅뱅
돌아보네요 만질수도 가질수도 없는 그녀 그래도 행복합니다. 친구라 볼수 있어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행복할것입니다. 노력하니까 어떤여자인지 아니까 그여자와 저녁약속이 있습니다. 왠일로 먼저 저녁먹자

전화가 왔습니다. 기쁜마음으로 달려갑니다. 도착장소에 왜 얼굴한번 본적없는 남자와 같이 있는걸까요
이상하지만 들어가 남자와 인사하며 악수도 합니다. 그여자는 말합니다. 같은회사 직원이라고 같이 밥먹자고
이상합니다. 하지만 물어보고싶지 않습니다. 친구라고 소개하는 그녀 그렇게 서먹한 저녁먹고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전화해 묻습니다. 어때보이냐고 남자는 남자가 봐야 안다면서 연애해보자고 다가오는 남자라고

출동 가자가자

이혼하고 그 누구에게도 흔들린적 없는데 흔들린다고 자세히좀 이야기 해달라합니다. 하늘이 무너지네요 난
너만 보고있다고 너만 기다렸다고 말하고 싶지만 하지못합니다. 좋은사람 같았습니다. 직업도 나이도 나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돈이나 명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그녀에게 그냥 성실함과 인간성만 보는그녀라
천천히 만나보라는 말만 하네요 그렇게 전화 끊고 눈물이 나오네요 마음에서 떠나보내주어야 하나요 그냥

주룩주룩 눈물만 흐르고 말았습니다. 친구에게 전호걸어 이야기대충하고 술로 오늘이기분 달래려고 합니다.
제일 친한친구 내맘알아주는 친구 그친구 앞에서는 울수도 있습니다. 바보라고 놀리던 친구도 있지만 이ㅏ친구는
감성적인 날 이해하고 용기주는 친구입니다. 술이 잘 들어갑니다. 한병두병세병 내가 술을 이렇게 잘 마실줄이야
먹어도먹어도 정신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취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속상합니다 술집에서 흘러나오는 이별

노래가 다 내 노래 같습니다. 시작도 안해보고 끝나버릴것만 같은 짝사랑 이런 나같은 사람도 어딘가에 분명 어딘
가에 또 있겠지요 친구도 내 옆에서 달래주면서 속상해 합니다. 술병는 6병 세상이 흔들리고있습니다. 살짝 눈떠보니
친구가 모텔로 데려다 놓은거 같았습니다. 친구에게 전화걸었습니다. 잊어버리라고 하네요 잊으라하네요 그러면서
출장안마 불러주겠다고 이런날은 필요하다고 저는 싫다고 하였지만 친구는 그냥 전화 끊어버리고 출장안마가 왔습니다.

문이열리고 자세히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럴기분이 아니라 안마는 스웨디시마사지로 한다고 하네요 샤워하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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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행복하네요 잊도록 노력 하게 도움주는 출장안마 내마음 안정될때까지 자주이용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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