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하더라도

일을하더라도
객지에서 일하다보니 친구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고 하여 그지역 밴드 가입하여 활동중입니다. 쉬는날인데
갈데도 없습니다. 밴드나 쳐다보고있는데 오늘은 벙이란걸 한다고 하길래 참석을 눌러보았습니다. 온라인에서
는 그래도 대화도하고 친하게 지넀지만 오프라인에서 만나는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긴장도 되고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은 아직 실감도 나질 않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 술마시며 친해지는건데 뭐가그리

긴장이 되는건지 약속시간은 저녁입니다. 분명 밥먹으며 술한잔도 할건데 차는 나두고 대중고통 이용하려합니다.
벙개는 여자들도 나오네요 밴드에서 만나 외로움을 달래가며 인연을 갖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별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기대감을 가지고 나가보려 합니다. 능력도 없고 시간도 없어 여자친구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객지 생활이
점점 길어지고 일도 익숙해지니 외로움도 커지고 쓸쓸합니다. 가끔 한번씩 만나 데이트 하고 맛난 음식도 먹고 웃고

싶습니다. 벙장소에 도착해보니 밴드 사진에서만 보이던 사람들이 몇 있어 인사나누고 뻘쭘한 상태로 자리에 앉아
술마시기 시작 아였습니다. 그나미 밴드에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내 옆에 앉아 편하게 대회하고 떠들수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인원제한으로 4명씩 따로 앉기로 하였습니다. 밴드에는 분명 여자회원들도 있었는데 한테이블에 여자라곤
한명입니다. 치열할것 같습니다. 한눈에 확 들어오는 여자분이 있긴한데 주위에 남자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여기에서

일을하더라도

살아남아 여자만나기에는 너무나도 힌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 오프라인에서 만나 친해져서 가끔만나 소주한잔
마실수 있는 자리 가질수 있게 된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밑져야 본전이라고 저도 한눈에 들어오던 여성분에게 술한잔
주면서 친해지길 바래보았지만 실패 내옆자리 친구도 실패 내가 못났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아무래도 직업도 탄탄하고
돈이좀 있는 남자 좋아하는게 여자들이라 우리에게는 기회조차 없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왠지 내 자신이 초라해

지는것 같고 돈있는 형들이 1차 계산도하고 돈은 쓰지 않았지만 자존심은 구겨지더군요 2차도 마찬가지 다른형이 계산
부러우면 성공하라고 하였던가요 부럽기도하고 하여간 기분이 그리썩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3차가자는걸 마다하고 친구와
난 따로 빠져나와 술한잔 하면서 아직은 여자친구 사귈때가 아니라며 서로 달래가며 토닥토닥 위로하고 반드시 성공 하자고
하면서 벙에나면 여자들도 돈만 아는 속물들이라면 욕도 해보고 무너져버린 자존심 세우기 바빴습니다. 그럴수록 더 초라해

지는것도 모른체 말입니다. 벙에서 쓰려고 찾아 놓았던 돈도 있고 기분도 꿀꿀하고 기분전환이 필요한 우리는 출장마사지
부르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출장안마라면 스크레치난 가슴을 분명 보담아 줄수 있으니까요 검색을 통해 선택하고 전화드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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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오늘 있었다 상처난 가슴 치유 받고 싶습니다. 샤워후 기다리던 똑똑 소리 내눈앞에 살짝통통한 어린여자분이 서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출장마사지 전화로만 설명드렸는데 딱 제 이상형에 맞춤 이더군요 오일에 향긋함이 코와눈 몸까지
자극하면서 몸상태는 릴랙스되어가며 스트레스가 한방에 풀린것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뭐 필요합니까 여기출장마사지 받으면
되는걸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출장안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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