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살랑 살랑

바람이 살랑 살랑

바람이 살살 부는 가을 입나다. 조금만 지나면 찬바람 불어오는 겨울이 올것 같습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집에 아이들과 부적부적 생활하다 이제 분가하여 다들 나가 살다보니 집이 나간집처럼 온기가 없습니다.
나이먹어 남편이랑 둘이 앉아 아야기 할것도 없고 어린나이에 결혼에 일찍 아이 낳아 정신없이 키우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자나 다들 지짝들 만나 분가했네요 한편으로는 편한것도 있지만 집안이 조용하네 가끔 아이들이

날 부르는 소리가 그립습니다. 오늘은 아무 행사도 없지만 애들이 놀러온다고 하여 오래간만에 시끌버적 할것입니다.
아침부터 애들이 좋아하던 이것저것 음식 준비합니다. 내가 잘하는 모든걸 할 생각입니다. 며느리들은 일찍와서
거든다고 하지만 나는 늦게 오라고 하고 손수내가 다 준비하기로 헙니다. 남편이랑 살살 하면 충분하게 할수 있습니다.
보고싶은 애들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첫아이가 이번에 손주녀석 안겨주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첫아이가 오자마자

내자식보다 손주녀석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꼬물꼬물 움직이는 손발이 얼마나 귀엽던지 아이만 보고있음 천국에 있는것
같습니다. 둘째는 결혼하지 별로 안되어서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둘째며느리 신기한지 아이을 안고있는 폼이 제법입니다.
이제는 둘다 걱정없이 아이 잘 키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한자리에 앉아 손주녀석 얼굴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자란다면 집이 더 부적부적 살맛 날것 같습니다. 내가 준비한 음식을 맛네게 먹어주는아이들

바람이 살랑 살랑

행복합니다. 정적이 흐르던 집안이 웃음꽃이 피네요. 저녁까지 먹여 보낼 생각입니다. 마음은 잠까지 재워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도 있고 보내야 해야 겠지요 저녁도 다 먹고 과일 먹으며 막지막 이야기 도중 큰 며느리와 작은며느리 주방에서
쑥덕쑥덕 이야기 하더니 어머니 아버님 저희가 오늘 새로운 경험 시켜 드릴께요 하더군요 무얼준비했나 기대가 되기도하고
뭘 저런걸 준비했나 힘든데 라는 생각도 들고 고맙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선물 도착한다고

하더군요 대체 무엇이길래 30분정도 지났을때 초인종 소리가 들리고 문열자 너무나도 어여쁜 아가씨 두명이 서 있었습니다.
어리고도 어린 손들들이 더 오셨네 하는 순간 출장마사지라고 하더군요 어머님 어버님 안마 한번도 전문적으로 받아보신적
없다고 자기들 위해 음식 준비해주신 어머님께 출장마사지 해드릴려고 불렀다고 하더군요 무슨힘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날씬하고 힘없어 보여서 안마 제대로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생처음 전문적으로 안마란걸

아이들 때문에 받아보게 생겼습니다.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습니다. 거실 대충 치우고 남편이랑 누워 안마 시작합니다.
첫 느낌은 아프면서도 시원한 느낌 출장마사지도 종류가 여러가지더군요 타이마사지.아로마마사지.스웨디시마사지.커플마사지
종류도 여러가지 그중 전문적 타이마사지로 결정 했다고 하네요. 시원했습니다. 아품도 있었구요 뭉친근육이 많아 아프다고
하네요. 출장마사지 받는동안 잠이 슬슬 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남편은 옆에서 아무소리없이 묵묵히 잘 받더군요.

아이들 선물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출장안마도 좋았고 화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마받는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출장안마로 인해 더 화목해 진것같아 아들에게 감사합니다. 출장마사지에게도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 출장안마 맛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출장 안마 불러 뭉친근육 풀어주어야 하겠습니다. 혈액순환도 되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일주일 한번 부탁드립니다.

출장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