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도 멀어도 즐기자

멀어도 멀어도 즐기자
객지에서 가족하고 떨어져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때문에 전라도로 오게 되어서 아이들어려서 와이프와
아이들 다 데리고 목포로 이사와 살았습니다. 와이프는 오기 싫다 하였지만 저는 아이들과 와이프없이
혼자 살 자신이 없어 무리하여 이사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 하더니 차츰 적응해 가는것 같았
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리다보니 선택권없이 따라오게 되었지요 저는 아이들과 와이프랑 일다녀와

같이 저녁 먹으면서 그 화목한 시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어려서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그런경험이 적다
보니 저는 힘들지만 노력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절 선택해준 와이프 행복합니다. 그렇게 행복하게만
있을꺼라 생각 했는데 와이프 무슨일이 있는건지 아이들 데리고 다시 간다고 하네요 너무 쓸쓸하다고 외롭다고
장모님 옆에 있고 싶다고 어쩌겠습니까 안보내주면 이혼까지 생각하는데 다시 보내고 저는 혼자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가서 아이들 보고 같이 목욕하고 신체적으로 너무나도 힘들지만 행복합니다. 그렇게 일년이나
지났는데도 적응이 되질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틀리게 자라는 아이들 모습 볼수없다는게 너무나도 큰 실연
이였습니다. 와이프도 다 같이 살길 원하지만 다니던 직장 나와 다시 새롭게 월급 적게 받으면서 일하기도 겁이
났습니다. 이제아이들 어린이집다니고 같이 벌면 된다고 말하는 와이프 마음도 이해하고 고맙지만 참 결정하기

멀어도 멀어도 즐기자

힘이들었습니다. 고액 연봉 포기하고 다시 시작이라 누구나 바로 결정 못하겠지요. 일주일 한번씩 몇시간씩
운전해 가는것도 힘이들고 점점 한달에 4번이 3번으로 줄고 2번으로까지 줄어지니 와이프랑 다투는일도 많아
졌습니다. 저도 그러고 싶지는 않지만 사회생활하면서 술 안먹을수도 없고 참 힘이 들었습니다. 노력하자다시
마음먹고 집에가서 아이들과 놀러다녀오고 저녁까지 맛나게 먹었는데 또다시 말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야기

하면서 한번도 내가 집 밖으로 나와본적 없었는데 너무 화가 머리 끝까지나는 바람에 싸우다 집밖으로 나와 버
렸습니다. 친구에게 전화걸어 오늘은 진탕술 마시고 싶었습니다. 한거름에 달려와준 친구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조언도 받고 위로도 받고 그렇게 취하지도 않은 술 마시고 있을때 와리프가 전화해서 못살겠다고 하네요. 툭하면
못 살겠다 말하는 와이프가 짜증나 그래 그러자 하고 술기운에 전화 끊어 버렸습니다. 내 마음 몰라주는 와이프가

싫었습니다. 친구는 달래주며 기분풀라 하지만 그게 맘처럼 되질 않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디갈수도 없어 우린
방잡아놓고 맥주한잔 하였습니다. 집에 안들갈 생각입니다. 친구가 떠나고 내가 이렇게 살아 뭐하나 생각들어 몸도피곤하고
출장안마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혼자는 도저히 이시간 버티지 못할것 같습니다. 전화해보니 30분후에 온다하더군요
샤워후 출장안마 기다리니 전화로 설명한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매니저 보내주시고 안마는 타이마사지.오일마사지.스웨디시

마사지중 오일마사지로 결정 좋은 향기로 기분정환하고 싶었습니다. 너무나도 이쁜 매니저가 오일발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 하니 긴장상태 몸이 릴랙스 되었습니다. 출장마사지는 여기있을때 종종 이용하였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완벽하였
습니다. 마사지후 즈거운 시간 보내고 나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이기분이라면 와이프랑 이야기 잘 할수있겠습니다.
좋은 오일냄새 풍기며 즐거운 시간 보내준 매니저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조금짜증나는 일 있을때 이용해보시면
제 마음 아실겁니다. 출장안마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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