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출장마사지

마포 출장마사지
서울 마포쪽으로 출장 왔다가 일을 다하고 나서 모텔 잡고 쉬고 있었음. 야식으로 족발 먹으면서 아프리카
보면서 시간 때우고 있었는데 몸이 근질 근질 하고 뻐근하고 이건 머 도저히 혼자 보낼 수가 없는 밤이었음.
그냥 혼자 술이나 먹을까 하다가 현관에 마사지 전단지가 보이는거임. 근데 마사지를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가지고
이번에 한번 출장안마 를 받아볼까 했는데 밖에는 비도 오고 해서 출장안마 를 한번 불러 볼까 했음.

머 어느 모텔마다 휴지곽에 출장마사지 광고 그려져 있는건 다들 알거임. 가격을 보니 한시간 8만원 이라고 적혀있음
예전에 한번 불러 본적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계속 시간 추가 해달라는 거임. 거기다가 중국 사람임. 내가 또 맘이
약해서 시간 추가까지 하고 이것들은 좋다고 설렁 설렁 마사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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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는 휴지 마사지는 부르지 않음.
암튼 부르긴 불러야 겠다고 마음 먹고 있는데 현관에 붙어있는 광고지 보고 전화 했더니 이상하다 생각 했는데
그 휴지곽 번호랑 똑같음. 어이 없어서 그냥 끊고 나서 핸드폰을 들고 구글을 하기 시작 했음.

출장마사지 검색 했더니 수많은 업체가 나오는 거임. 머가 좋을까 하고 하나씩 보는데 샤넬마사지라고 보임
들어가보니 검은색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세련되보임. 이름처럼 먼가 고급 져보임. 머 어차피 광고 효과 겠지 하고
시간도 많으니 좀 읽어 보았음. 근데 읽다 보니 먼가 끌림. 마침 내가 마포에 와있는데 여기도 출장을 부를수
있다고 적혀 있고 이것저것 안내 사항이 적혀져 있었음. 머 이제 족발도 다 먹었겠다 배도 부르고 슬슬
출장안마를 부를까 하고 전화를 했음. 전화를 바로 받음. 목소리도 괜찮고 되게 입바른 소리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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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안마 부르고 싶다고 하니까 요즘 성황이라 한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함. 그래서 콜 외치고 홈페이지
내용처럼 마사지 코스를 고름. 멀 받을까 하다가 어차피 내 침대도 아니고 아로마 떡칠을 해볼까 하고 아로마 마사지로
부탁드림. 알았다 하시고 원하는 스타일까지 골라 주신다함. 놀랬음. 그냥 광고 인지 알았는데 내 취향 까지 맞춰준다니 전화하길 잘했음.

나는 사실 취향이 좀 큰 여자 좋아함. 그냥 통통도 아님. 약간 후덕해야 하다고 해야 하나.
과연 이거까지 맞춰줄수 있을까 하고 말을 했더니 좀 생각 하시는거 같았음. 웬만하면 다들 늘씬한 사람을 뽑아놨을
꺼 아님. 최대한 맞춰주겠다고 하시고 위치를 불어 보는데 모텔이라 반신반의 했는데 상관 없다고 하심.

어플같은데는 5만 짜리 수두룩 한데 여기서 부르길 잘했다 싶었음. 선입금을 요구 하는데는 거의 사기라고 하는데
걱정말고 관리사 도착 하면 돈 주라는 거임. 모텔이니까 야시시 채널을 보는데 30분 정도 지나니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남. 누구냐니까 출장 마사지 라네. 얼른 문열 열어 보니 깜짝 놀랬음. 솔직히 창피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후덕한 분이 온거임. 웬지 파워도 셀거 같아서 마사지가 기대가 됨.

안으로 들어와서 밝은데서 보니까 으외로
외모도 괜찮음. 목소리도 이쁘고 살 빼면 꽤 이쁠거 같음 복권 같은 스타일임. 침대에 앉아서 이리 저리 물어봄
서울에서 집에 있으면서 알바처럼 일하는 거라고 함. 회사 잠깐 쉬는 중이라 예전에 안마도 꽤 배웠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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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마사지를 받아볼까 하고 부탁드림. 이왕 받는거 2시간 코스로 받고 수건 대충 깐다음 베드에 누움.
역시 무게가 상당해서 그런지 누르는 힘이 남다름. 체중을 실어서 인공호흡 하듯이 누르는데 갈비뼈가
나갈정도로 시원함. 이제 아로마를 내 등에 사정없이 부은다음 슬라이드 타듯이 등의 근육을 밀어 버리는데
느낌이 아주 좋고 근육이 기분 좋다고 소리를 지름. 시간이 흘러 앞으로 누우라고 하는데 앞으로 누우는데
약간 민망함.

눈이 마주치니 부끄러워서 그냥 눈을 감고 있었음. 어느새 잠이 올랑 말랑 하는데 출장안마
끝이 났음. 솔직히 3시간도 더 받을수 있을정도로 너무 좋았음. 사실 출장 와서 일을 하면 많이 짜증 나는데
출장 안마 통해서 일의 스트레스를 푸니 출장도 올만 하다고는 느꼇음. 앞으로 또 이용할거 같음.
역시 내가 홈페이지 보는 눈이 있는거 같음. 샤넬에게 감사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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