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풀리고 좋다 마사지

날도 풀리고 좋다 마사지
퇴근시간만 기다리는 직장인입니다. 집에가서 푹 쉬고 싶습니다. 그런데 무슨 매일 같이 술자리가 생기는지
오늘은 같이 일하는 동료 생일 파티 한다고 또 술입니다. 간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아니 건강위해 직장 고만둘
판입니다. 일주일이 7일이면 6번은 먹는것 같습니다. 미쳤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 늙어갑니다. 쭉쭉 늙어
갑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들 하지만 그런 즐길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퇴근 시간이 다가와 난

미리 간보호제 먹고 있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몇시까지 달릴 예정인지 가름도 되질 않았습니다. 1차로 간단하게
소주로 입가심하고 고기먹어 배불러 죽겠는데 또다시 2차로 맥주 마시러 간다고 합니다. 저는 맥주집에서
소주마심니다. 짬뽕하면 다음날 더 힘들것 같아 그냥 소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술이 늘긴 한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술마시니 당연히 늘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다가 이세상 술 다마셔도 안 취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술취한척 해야 한잔이라도 덜 마실수 있습니다. 아 사회생활이 이리도 힘든것인지 집에 가고싶습니다. 다들
취해 비틀비틀 거리면서도 3차로 노래방간다고 날리입니다. 가면 쓰러져 자는 사람 마이크잡고 놓지 못하는
사람 별사람다 있는데 그걸 보고 있어야 합니다. 술이라도 확 취해 같이 쓰러져 놀면 되지만 간보호제 때문인지
아직 덜 취한듯 합니다. 내예상대로 마이크 잡고 안놓고 두명은 쓰러져 있고 한명은 뭘 하는지 나가서 들어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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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얼마안되 노래방 주인이 다급하게 들어와 나와보라고 하네요 사라졌던 동료 하나가 다른방에
가서 시비붙이는 바람에 싸움이 일어났다고 그나마 얼쩡한 내가 가서 죄송하다고 머리숙여 사죄하고 데리고 오고
이건 놀러 온건지 뒷처리하러 온건지 알수 없어 짜증나는 마음에 그냥 먼저 가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걱정은 되지만 그냥 뒤돌아 왔습니다. 다들 성인이라 집에 잘들어 가겠지요 나도 집에가서좀 쉬어야겠습니다.

집에와서 씻고 누워 있자니 이생각 저생각 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이리저리 전화해봤습니다 괜한 걱정했습니다.
노래방에서 나와 안마받으러 갔다고들 합니다. 아 조금만 참을것을 같이 안마라도 받고 올것을 하고 후회 하였
습니다. 여운이 남아 인터넷 이것저것 디지다가 출장안마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다들 마지막으로 안마방 갔는데 저도
봄 즐기고 싶어 출장마사지 받기로 합니다. 집에서 받는건 처음이지만 한번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전화하기전 안마

결정하기로 합니다. 타이마사지 위주로 받았었는데 오늘은 색다른장소 이니 색다른 마사지가 받고 싶어 아로마마사지와
스웨디시마사지중 아로마마사지로 결정 오일향기도 좋고 부드럽고 약하지도 않고 아로마마사지로 결정하고전화하니
30분안에 온다고 하길래 대충 정리하고 기다렸습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한만큼 그이상으로 훨씬더 아름다운분이
오셔서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로마마사지 위해 샤워하고 누워 시작된 마사지는 말로 할수가 없을정도로

환상적이였으며 내발로 찾아가 받는 마사지보다 좀더 짜릿하고 색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로마향기가 내코 자극
하면서 머리끝까지 짜릿함이 동반하고 황홀함까지 느껴지더군요 출장안마 짱입니다. 일주일에6번 먹는술 이제는 줄이고
집에서 편하게 출장안마 받아야 겠습니다. 건강도 지키고 마음도 치유받고 너무좋은방법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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